신청서 1번 칸에서 거절 갈리는 케이스 본 후기
모니터링 자료를 정리하다 흥미로운 패턴을 봤어요. 신청서 1번 칸, 그러니까 신청인 인적사항 영역에서 갈리는 거절이 220건 중 28건이었습니다. 본문도 아니고 본인 이름·주소 적는 그 첫 칸에서요. 처음엔 단순 오타겠거니 했는데 자료를 다시 보니 그게 아니었어요. 미리 알았다면 다섯 줄 안에 막을 수 있는 케이스가 대부분이라 따로 정리합니다. 주소 칸이 의외로 함정인 이유 주민등록상 주소와 실거주지가 … 더 읽기